주변 여행지
계곡과 산, 오래된 숲과 마을까지. 성주 가야산 주변에서 가볼 만한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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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천계곡
성주군 가천면 · 숙소 바로 옆
조선 시대 선비들이 학문과 풍류를 즐겼다는 ‘포천구곡’의 무대입니다. 죽전폭포와 정자 만귀정이 계곡을 따라 이어집니다. 여름에는 계곡 물놀이를 즐기기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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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야산 법전리 탐방로
성주군 가천면 법전리 · 차로 약 5분
52년 만인 2024년 6월에 새로 열린 가야산 탐방로입니다. 법전리에서 칠불능선까지 2.8km 구간으로, 백운동·만물상·상왕봉 코스와 이어집니다. 가야산의 최고봉은 칠불봉(1,433m)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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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야산 야생화식물원
성주군 수륜면 가야산식물원길 49
가야산의 야생화를 주제로 한 식물원으로, 야외전시원에 약 660종의 나무와 야생화가 있습니다. 관람 시간은 10:00~18:00이고 월요일과 1월 1일, 설날·추석 당일은 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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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밖숲
성주군 성주읍
옛 성주읍성 서문 밖 하천변에 조성된 마을숲으로, 수령 300~500년의 왕버들이 늘어서 있는 천연기념물입니다. 7~8월에는 나무 그늘 아래 맥문동이 보랏빛으로 핍니다. 밤에도 산책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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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종대왕자 태실
성주군 월항면 세종대왕태실로 639-18
세종대왕의 왕자 18명과 손자 단종의 태를 모신 태실 19기가 모여 있는 곳입니다. 왕자 태실이 온전한 군집을 이룬 곳은 이곳이 유일합니다. 가까운 태실문화관에서 태실 문화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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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개마을
성주군 월항면 대산리
조선 세종 때 터를 잡은 성산 이씨 집성촌입니다. 18~20세기 초에 지은 전통 가옥들이 남아 있어 돌담길을 따라 천천히 걷기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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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인사
경남 합천군 가야면 · 가야산 남쪽
가야산 남쪽 자락의 큰 절로, 팔만대장경을 보관한 장경판전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입니다.
운영 시간과 휴무일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