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테이 블랭크
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은 하루.
하루 한 팀, 500평
스테이 블랭크는 경북 성주군 가천면, 가야산 국립공원 자락의 포천계곡 옆에 있는 독채 펜션입니다.
500평 부지에 2층 집 한 채와 유럽정원, 약 150평 잔디마당, 핀란드 사우나, 바베큐 파고라를 두고 하루에 한 팀만 받습니다. 집 전체와 정원, 마당, 사우나, 바베큐장, 주차장까지 모두 단독으로 쓰시면 됩니다.
계곡 물소리와 가야산 풍경 속에서 천천히 쉬어 가세요. 스테이 블랭크에서 온전히 비우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.
스테이 블랭크에서의 하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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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:00
입실, 잔디마당 한 바퀴
짐을 풀고 울타리 두른 잔디마당과 정원을 둘러봅니다. 반려견은 여기서 먼저 신이 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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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후
핀란드 사우나
달군 돌에 물을 부어 땀을 내고, 가야산 바람에 몸을 식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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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
파고라에서 바베큐
산을 마주한 파고라에서 고기를 굽습니다. 지붕이 있어 비가 와도 괜찮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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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
정원에서 불멍
조명이 켜진 정원, 파이어피트 앞에서 스모어를 구우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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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:00
퇴실
늦잠을 자고, 2층 발코니에서 커피 한 잔 마신 뒤 천천히 나섭니다.